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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가켄, 화상가피 제거제 '넥소브리드' 도입 [일간보사 2016.05.02]

blnh | 2016-05-03 | 조회 1487



가켄,
화상가피 제거제 '넥소브리드' 도입

이스라엘 메디운드로부터 독점 개발·판권 도입

 

정우용 기자 (yong1993@bosa.co.kr) 

일본 가켄제약은 이스라엘 메디운드(MediWound)의 외용 화상가피 제거제 '넥소브리드'(NexoBrid)를 일본에서 독점적으로 개발·판매하는 권리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. 

넥소브리드는 화상으로 생기는 가피라는 괴사조직을 제거하는 외용 효소제제
. 현재 중증화상의 표준치료법이 외과적으로 가피를 제거하는 것과 달리, 넥소브리드는 가피부위에 약 4시간 도포하면 정상적인 조직에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괴사조직을 간편하고 신속하게 제거할 수 있다. 


넥소브리드는 부분적 또는 전층화상의 가피제거제로 유럽에서 승인돼 현재 유럽과 이스라엘에서 판매되고 있다
. 


메디운드는 중증 화상과 만성 난치성 궤양의 치료
·관리영역에서 특허기술인 단백질분해효소기술을 이용한 신약의 개발 및 제품화에 특화한 제약회사이다


해당보도기사 바로가기
(
http://www.bosa.co.kr/umap/sub.asp?news_pk=602777) 

현재 비엘엔에이치()는 이스라엘 MediWound Ltd.와 화상에 의한 가피제거 의약품 넥소브리드(NexoBrid)에 대한 국내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국내허가를 진행하고 있으며, 20151217일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었습니다